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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방가르드는 없다

  • 저자이승훈
  • 출판일2009년02월28일
  • ISBN/ISSN9788959662852
  • 정가 20,000 원
  • 판매가 20,0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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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세종도서 교양부문 우수도서



禪은 아방가르드를 모델로 할 때 서양에서 말하는 후기현대 미학, 반미학과 관계되고 혹은 후기 현대 세계관의 토대가 된다는 점이 중요하고, 현대의 정언과 함께 아직 분명한 길이 보이지 않는 이 시대 예술의 방향에 대해 선불교가 암시하는 것은 많다. 내가 이 책을 내는 것 역시 개인적으로는 시 쓰기와 시론에서 그동안 나대로 추구해온 미적 현대성, 구조주의, 후기구조주의의 단계를 거치면서 새로운 미학 혹은 창작 방향을 禪과 관련시켜 모색하려는 의도와 관계가 있다. 아무튼 이 책에서 내가 강조한 것은 20세기 전위 예술에서 읽을 수 있는 선적 세계관과 선적 방법이고 이를 토대로 우리 시, 우리 예술의 나갈 길을 새롭게 모색한는 데 있다. - 책머리에서 - 이승훈

책머리에 찾아보기 1. 백남준 1. 도끼로 피아노를 부수다 2. 피 흘리는 황소 머리 3. 무대에서 잠들다 4. 인간 첼로가 되다 2. 존 케이지 1. 그곳에서 무엇이 일어났는지 알 수 없다 2. 무슨 일이든 내버려 두라 3. 이것이 있기 때문에 저것이 있다 4. 내 목적은 목적을 없애는 것 5. 산하가 내 눈동자다 6. 非有非無인가 亦有亦無인가 7. 저자로 들어가 손을 드리운다 8. 부처를 만나면 부처를 죽여라 3. 잭슨폴록 1. 나는 내가 무엇을 하는지 모른다 2. 그림을 그리는 자가 그려진다 3. 손은 손이 아니다 4. 캔버스에 있는 것? 5. 모더니즘의 악몽? 4. 마르셀 뒤샹 1. 생은 난센스다 2. 언어에 속지 마라 3. 처음부터 물음이 없기 때문에 해답이 없다 4. 변기는 뜰 앞의 잣나무다 5. 언어는 동어반복이다 6. 단하 선사가 나무 부처를 태우다 7. 나는 예술의 본질을 믿지 않는다 8. 무엇이 예술인가? 9. 수염 달린 모나리자 10. 너는 나에게, 나를 5. 마그리트 1. 현실이냐 환상이냐 2. 보는 작용이 없으므로 보는 자도 없다 3. 그는 도처에 있고 아무 곳에도 없다 4. 관 속에서 자다 5. 이름 없는 오브제들이 있다 6. 이것은 파이프가 아니다? 6. 앤디 워홀 1. 나는 기계가 되고 싶다 2. 뒤에 감추어진 것은 아무 것도 없다 3. 기계적인 생산 방식 4. 반복과 차이 5. 차를 마시게 6. 브릴로 상자와 예술의 종언 7. 이우환 1. 오래된 연못에 뛰어드는 개구리 2. 유리에 커다란 돌이 놓이다 3. 푼크툼과 언어가 멈추는 순간 4. 돌은 점이다 5. 선은 유리의 균열이다 6. 모두가 돌과 유리의 만남이다 7. 돌들이 멋대로 지껄인다 8. 연못에서 뛰어나가는 개구리 8. 미니멀리즘 1. 대상의 부재로 가득한 사각형 2. 당신이 보는 것이 바로 당신이 보는 것이다 3. 아무 것도 없는 예술 4. 없는 것도 아니고 있는 것도 아니다 5. 일어난 그대로 있는 그대로 9. 다다이즘 1. 다다와 아방가르드 2. 다다는 아무 것도 의미하지 않는다 3. 空과 절대긍정 4. 모두가 예술이다 5. 언어에 대한 절망 6. 천국의 언어 7. 우연과 무의식 8. 禪과 인과론 비판 9. 우연과 반우연 10. 우리는 모든 것에 대해 웃는다 11. 다다는 다다를 파괴하기 위해 존재한다 10. 초현실주의 1. 창문에 의해 둘로 단절된 사나이가 있다 2. 산은 산이요 물은 물이다 3. 정원으로 돌아온 장미 4. 무의식도 버려라 5. 녹는 물고기 6. 선과 자동기술법 7. 유머와 정묘한 송장 8. 히스테리, 쉬르, 선 9. 프로이트냐 브르통이냐 책머리에 찾아보기 1. 백남준 1. 도끼로 피아노를 부수다 2. 피 흘리는 황소 머리 3. 무대에서 잠들다 4. 인간 첼로가 되다 2. 존 케이지 1. 그곳에서 무엇이 일어났는지 알 수 없다 2. 무슨 일이든 내버려 두라 3. 이것이 있기 때문에 저것이 있다 4. 내 목적은 목적을 없애는 것 5. 산하가 내 눈동자다 6. 非有非無인가 亦有亦無인가 7. 저자로 들어가 손을 드리운다 8. 부처를 만나면 부처를 죽여라 3. 잭슨폴록 1. 나는 내가 무엇을 하는지 모른다 2. 그림을 그리는 자가 그려진다 3. 손은 손이 아니다 4. 캔버스에 있는 것? 5. 모더니즘의 악몽? 4. 마르셀 뒤샹 1. 생은 난센스다 2. 언어에 속지 마라 3. 처음부터 물음이 없기 때문에 해답이 없다 4. 변기는 뜰 앞의 잣나무다 5. 언어는 동어반복이다 6. 단하 선사가 나무 부처를 태우다 7. 나는 예술의 본질을 믿지 않는다 8. 무엇이 예술인가? 9. 수염 달린 모나리자 10. 너는 나에게, 나를 5. 마그리트 1. 현실이냐 환상이냐 2. 보는 작용이 없으므로 보는 자도 없다 3. 그는 도처에 있고 아무 곳에도 없다 4. 관 속에서 자다 5. 이름 없는 오브제들이 있다 6. 이것은 파이프가 아니다? 6. 앤디 워홀 1. 나는 기계가 되고 싶다 2. 뒤에 감추어진 것은 아무 것도 없다 3. 기계적인 생산 방식 4. 반복과 차이 5. 차를 마시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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