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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면 구성과 인물 창조를 위한 희곡 읽기 2

  • 저자한국드라마학회 편
  • 출판일2016년 11월 30일
  • 페이지수340면
  • 판형신국판
  • ISBN/ISSN978-89-5966-767-3 94680
  • 정가 16,0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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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서는 전통적 극작술의 흐름을 벗어난 희곡들이 많이 있어 부조리극과 현대 희곡들에서는 각 희곡의 극작술을 분석하면서 희곡읽기에 집중하였다. 이번 희곡읽기 역시 연극사적으로 큰 획을 긋는 중요한 현대 희곡들을 다룬다는 점에서 그 의미는 남다르다 할 수 있다. 특히, 현대에서도 여전히 이미지 극으로서의 그 주요한 의미를 갖고 있는 장 주네의 작품을 시작으로, 최근 세상을 달리한 이탈리아의 극작가, 다리오 포의 <미스테로 부포>, 페터 바이스의 <마라, 사드>, 그리고 포스트모던 연극의 대표적 일상극의 작가인 미셀 비나베르의 <어느 여인의 초상>과 일찍 생을 마감한 천재 작가 사라케인의 <폭파>, 그리고 데이비드 헤어의 <철로> 등이 있다. 또한 국내 희곡으로는 최인훈의 <옛날 옛적에 훠어이 훠이>, 이윤택의 <문제적 인간 연산>, 조광화의 <남자충동>, 박근형의 <너무 놀라지 마라>를 통해 최근 한국연극계의 주요한 작품들을 다룬다는 점에서 그 의미는 새롭다고 할 수 있다.

<장면구성과 인물창조를 위한 희곡읽기2> 출간을 축하하며 이상란
서문 하형주
 
장 주네, <하녀들> 이선형
페터 바이스, <마라, 사드> 서지영
다리오 포, <미스테로 부포> 장지연
미셀 비나베르, <어느 여인의 초상> 하형주
사라 캐인, <폭파> 최영주
데이비드 헤어, <철로> 남지수
이윤택, <문제적 인간 연산> 김성희
최인훈, <옛날 옛적에 훠어이 훠이> 김향
조광화, <남자충동> 이인순
박근형, <너무 놀라지 마라> 이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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