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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쏟아지는남새밭에서

  • 저자이진망.이광덕/강혜선옮김
  • 출판일2002년 08월 30일
  • 판형신국판
  • ISBN/ISSN8976267958
  • 정가 15,0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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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도운시문선․ 달빛 아래서 술을 마시며 月下飮酒 병든 뒤 홀로 술을 따르며 病後獨酌 의산의 수령으로서 종일 옥사를 처리하고 밤에야 앉아 짓다 義山宰終日按獄, 夜坐有作 무제 無題 문소루에서 목생에게 보이다 聞韶樓示睦生 채상시에 차운하다 次採桑韻 단양절에 죽은 아이의 무덤에 곡하고 눈물을 훔치며 쓰다 端陽哭亡兒塚, 掩淚書之 비가 온 뒤 雨後 월파루에서 노닐며 쓴 시에 차운하여 빈상에게 주다 追用月波樓作遊韻寄儐相 밤에 앉아 회포를 쓰다 夜坐書懷 계묘년 제야에 취해서 쓰다 癸卯除夜醉書 해서에서 돌아와 밤에 운곡에 앉아 歸自海西夜坐雲谷 혼자 술을 마시며 獨酌 을사년 2월 석운동 옛집에 돌아와 밤에 쓰다 乙巳二月來石雲舊棲, 夜題 우연히 쓰다 偶題 봄밤에 두견새 소리를 처음 듣다 春夜初聞鵑 병중에 새벽에 앉아 病中曉坐 즉사 卽事 남새밭에서 달빛 아래 쓰다 菜圃月下書 지는 매화를 마주하고 對落梅 삼가 형님의 시에 차운하여 구형에게 부치다 謹次舍兄韻, 寄九兄 국화를 구하다 乞菊 술을 구하다 乞酒 작약을 마주하고 부질없이 읊다 對芍藥謾吟 네 벗과 계회를 하며 차운하다 四友契會次韻 이은당에서 우연히 읊다 吏隱堂偶吟 말 위에서 읊조려 대략 이별의 정을 기록한다 馬上口占, 畧記別思 시냇가에서 溪上卽事 인천 가는 길에 仁川途中 아침에 읊다 朝吟 수신동에서 저녁에 읊다 垂紳洞夕吟 월미도에서 엄주 왕사정의 시를 집운하다 月美島用弇州集韻 국화를 심다 裁菊 시냇물로 얼굴을 씻고 낭랑하게 시를 읊다 以溪水漱頮, 朗吟 자다가 일어나 睡起 이른 조 타작마당 早粟登場 금계에서 종형의 시에 차운하다 琴溪次從兄韻 여수당에 구들을 놓고서 부질없이 배해체를 이루다 如手堂安堗, 謾成徘諧 제석날 최효백이 말린 꿩고기를 보내온 것에 감사하며 除夕謝崔孝伯餉雉薧 밤에 읊다 夜吟 삼절로 형님께 부치다 三絶奉寄舍兄 편지를 봉하고 삼가 형님께 부치다 書緘面奉寄舍兄 십형과 종중의 형제들에게 부치다 寄十兄兼寄宗中昆弟2 부질없이 읊다 漫吟 달빛 아래 홀로 앉아 月下獨坐 빗속에 길가에서 말을 쉬다 雨裏歇馬路左 꿈을 적다 記夢 태안군의 객관에 머물며 부질없이 읊다 宿泰安郡館漫吟 서천포에서 배를 타다 舒川浦乘船 눈속에 우연히 읊다 雪中偶吟 형님의 시에 차운하다 次其韻 홍제원 소나무 언덕에서 차운하다 洪濟院松岸次韻 구호 口號 보리를 파종하는 자를 보고 절구 한 수를 읊다 見播麥者, 吟一絶 저녁에 지은 절구 한 수 夕得一絶 갓 떠오른 달 新月 밤에 읊다 夜吟 해질녘 고양땅의 촌사에 투숙하여 본 것을 멋대로 적다 晩投高陽地村舍, 謾記所見 비 개이고 雨霽 매화나무 아래서 아이들에게 보이다 梅下示兒輩 취하여 장난 삼아 쓰다 醉題爲戱 창밖의 대나무 窓竹 매화나무 아래서 두보의 운을 사용하여 梅下用老杜韻 부질없이 읊다 漫吟 앞의 운을 써서 담배 연기를 읊다 詠南草烟用前韻 이를 읊조리다 賦虱 이부자리를 도둑질 당하고 장난삼아 속된 말로 짓다 盜取寢衾, 戱作俚語 태의의 명처방 醫言 즐거움을 아는 법 知樂軒記 강물을 베개로 삼은 뜻 枕流亭記 관양시문선․ 그림에 쓰다 題畵三首 석운동에서 백인당에게 드리다 在石雲呈百忍堂 삼가 큰형님께 드리다 敬呈大兄二首 삼가 백부의 시에 차운하다 敬次家大人韻四首 서흥현 백일장 瑞興縣白日場 북쪽으로 돌아가는 이생 경임에게 주다 贈李生敬臨北歸 산문에 들어서며 入山門 가을을 슬퍼하다 悲秋 편지를 써서 동생에게 보이다 書示舍弟 황혼 黃昏 고죽관에서 편지를 쓰며 종형의 시에 차운하다 孤竹舘奉次宗兄 벽성에서 碧城 부용당의 흥치 芙蓉堂漫興四首 결성에서 結城 남산에서 술을 마시고 아침에 깨다 飮南山朝醒 병속의 꽃 甁花 오고 간 시축을 보고 그 운을 따라 풍성의 이웃 어른께 받들어 올리다 見往來詩軸依韻, 奉呈豊城隣丈 개를 삶아 조자민과 작은 모임을 갖다 烹狗與趙子敏小集 한가롭게 살며 閒居四首 친척집에 쓰다 題族人家 시골집의 이른 가을 郊居早秋 새벽 느낌 晨覺 낮잠 午睡 새로 날이 개어 여러 동생들과 운을 나누어 짓다 新晴, 與諸弟分韻 달밤에 시냇가를 거닐어 서쪽 이웃을 지나며 月夜步溪上過西鄰 중구절 술병을 들고 관악산에 올라 두목의 시를 외니 느꺼워져 마 침내 그 시에 화답하다 九日攜酒登冠岳, 誦杜牧詩, 感慨遂和之 달이 뜨다 月出 번민을 풀어내다 遣憫 철옹성 천주사에서 영변의 수령 이경과 함께 현판 위의 시에 차운하다 鐵甕城天柱寺與寧邊倅李令公敬共次板上韻四首 응청당에서 凝淸堂卽事 갑산잡영 甲山雜詠六首 함흥의 늙은 기생의 시축에 써서 주다 題贈咸興老妓詩軸二首 낙민루 樂民樓 삭녕에서 선조 백헌공의 시에 차운하다 朔寧次白軒先祖韻 산에 살며 山居十一首 황폐한 울타리 荒籬 가을 계곡물 秋澗 백운선사에게 드리다 贈白雲老禪 남쪽 언덕 南塢 공북루에 삼가 선친이 쓴 벽상의 시에 차운하다 拱北樓伏次先人壁上韻 산에 살며 山居卽事四首 학호에서 느긋이 시를 읊다 鶴湖謾詠 저녁밥 晩飯 베개에 기대어 倚枕 나귀를 잃어버리다 失驢 나귀를 애도하다 悼驢 불성사에서 놀며 遊佛聖寺 부질없이 시를 읊다 謾詠 평소에 端居五首 양생법 衛養 죽은 동생을 묻고 돌아오는 길에 亡弟葬日歸路 부질없이 시를 짓다 漫成三首 늦봄 매화 梅花春晩 자신을 비웃다 自笑 물정 物情 시골에 살다 鄕居 병중에 앞의 시에 첩운하여 사앙의 숙직하는 곳에 받들다 病中疊前韻, 奉似士昻直中 이은대에서 취하여 잠들다 吏隱臺醉眠 달밤에 피리소리를 들으며 月夜聽笛 차운하다 次人韻 석운동에서 고요히 살며 밤에 앉아 위응물의 시에 차운하다 石雲靜居夜坐, 次韋蘇州韻 불성사에서 차운하다 佛聖寺次人韻 농가에서 田舍雜咏 남화경 뒤에 쓰다 題南華經後 독서의 방법 勸從侄曾孝讀古文百選 유배지의 아우에게 寄舍弟謫中辛酉 사방에 널린 시신들에게 祭四山積骸文 취옹정보다 훌륭한 정자란? 勝滁亭記 취향 醉鄕記 오자서의 죽음 伍子胥論 수령의 일곱가지 임무 七事銘 저승에 다녀온 사람들 記鄭次三朴泰和事 함경도 산골의 이인 咸鏡異人傳 주인과 종의 관계 駁仲弟責奴文 베개에게 사죄하다 謝枕 공생 김정삼을 위로하는 글 瑞興貢生金廷三 부록․ 관양冠陽 이광덕李匡德의 생애와 시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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