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학사 소개

태학사는 1979년 5월 문을 연 이래 한국 인문학의 발전을 위해 일해 왔습니다. 국어국문학과 국어학 및 한문학연구 등의 학술지를 간행한 것은 이러한 맥락에서였습니다. 이어 산재해 있는 자료들을 한데 묶어 자료를 간행함으로써 국문학 발전에 크게 기여하였다고 생각합니다.

태학사는 1985년을 기점으로 하여 자료 중심에서 교양서적 출판으로 출판 장르를 확장하면서 새롭게 변신을 시도, 지금은 [한국의 운서]를 시작으로 한 <국어학총서> 시리즈(현재 51번), [목릉문단과 석주 권필]을 시작으로 한 <태학총서> 시리즈(현재 17번), 우리의 고유한 사유세계에도 관심을 돌려 [궁핍한 날의 벗]을 시작으로 한 <태학산문선> 시리즈(현재 23번), 해방 이후 중국철학에 대한 총정리를 목표로 [장자: 타자와의 소통과 주체의 변형]을 시작으로 한 <중국철학 해석과 비판> 시리즈(현재 5번), 문화라는 창을 통해 현재와 과거의 문화를 정확하게 이해하고 나아가서 미래를 내다볼 수 있는 문화 바로읽기를 위하여 [고종시대의 재조명]을 시작으로 한 <문화의 창> 시리즈(현재 5번), [로버트 프로스트의 자연시]를 시작으로 한 <영미어문학 시리즈>(현재 12번)를 간행하고 있습니다.

이 밖에 학술지로 [국어학], [한국한문학연구], [구결연구], [서지연구], [국어국문학], [한국한시작가연구], [한국한시연구] 등 학술잡지를 간행하고 있습니다.